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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reative Leads
of mofac

CAM_01 / Directors

  • 장성호

    극장 애니메이션 <The King of Kings>를 연출.

    25년간 다수의 영화, 드라마 작품 VFX를 담당했다.

    장성호

    CEO / Founder / Director

  • 손오형

    15년 경력의 VFX Supervisor.

    모팩(mofac)에서 VFX 제작본부장으로 재직하며
    <서유기2>, <기문둔갑> 등의 작품을 작업했고, 넷플릭스의 <지옥>,
    <서울대작전> 등 다양한 작품에서 VFX를 책임졌다.

    손오형

    CEO / VFX Director

25년 이상의 영화, 드라마 VFX 경력의 아티스트와 테크니션이 모여
2022년 결성된 크리에이터 그룹입니다.

모팩스튜디오의 핵심 인원들은 지난 25년간 약 250여편 이상의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 글로벌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였으며,
VFX 전문 기술을 중심으로 하여 다양한 콘텐츠 비즈니스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VFX를 기반으로 버추얼 플랫폼 서비스,
IP 콘텐츠 제작까지 크리에이티브와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비주얼 스토리텔링으로 활동을 확장하고 있습니다.